삼성서울, 감마나이프 1000례 달성 '자축'
- 송대웅
- 2005-10-10 17:09: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8개월 만에...2008년 암센터 오픈후 500례 예상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병원측에 따르면 감마나이프센터는 2001년 12월 27일 첫 시술을 시작한 이래 3년 8개월 만인 2005년 8월 22일에 시술 1,000례를 달성했으며 이는 국내 최단기간에 이루어 졌다는 것.
그 동안의 시술을 살펴보면 전이성 뇌종양이 286례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수막종 190례, 동정맥 기형 149례, 청신경초종 102례 등의 순이었다.
최근에는 삼차신경통, 불인성동통, 간질 등의 기능성 질환에 대한 시술이 늘고 있다.
연간 시술례는 ▲2002년 220례 ▲2003년 249례 ▲2004년 295례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350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2004년 3월에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C 모델 감마나이프가 새롭게 도입되고,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에 의료보험급여가 적용됨에 따라 암환자에서의 전이성 뇌종양 시술이 크게 늘고 있다.
뇌종양팀장 박관 교수는 “삼성서울병원의 감마나이프 시술은 국내 최단기간인 3년 8개월만에 1000례를 달성한 것으로 타병원이 7~8년만에 달성한 것에 비하면 큰 성과”라며 “우수한 의료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의의를 밝혔다.
이정일 교수는 “2008년 암센터 오픈 후에는 연간 500례 정도의 시술이 예상됨에 따라 기기의 업그레이드와 인력 증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