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여신담당 3개모임 한자리에 모인다
- 최봉선
- 2005-10-11 12:08: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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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신회·JV·제우회, 21일 합동체육대회...화합과 우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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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여신관리 담당자들의 3개 모임이 우의와 단합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제약회사 신용관리협의회(이하 제신회)를 비롯해 제우회 및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협의회( JV) 회장단은 최근 회동을 갖고 오는 21일 오후 미사리 근처 LG운동장에서 합동체육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들은 그동안 같은 직종에 종사를 하면서도 교류는 거의 없었으나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상호 정보교환과 화합을 다지기로 의견을 모으고 이날 첫 3개 모임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이다.
제신회(회장 신대철, 삼일제약 부장)는 96년3월 결성됐고, 현재 28개 제약회사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으며, 정보활동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www.pharmcredit.co.kr)를 운영하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협의회(회장 정병채, 한국로슈 부장)는 제신회와 같은 96년도에 결성하여 20여 회원들이 가입해 있으며, 홈페이지는 (www.jvcredit.net)이다.
이들 모임중 가장 늦게 결성된 제우회(회장 이연철, 환인제약 차장)는 2001년 3월 30여 제약사 채권담당자들의 친목과 정보교류를 위해 결성됐으며, 커뮤니티 사이트에 홈페이지(www.freechal.com/phcco)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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