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년 체중 급증, 전립선암 재발 위험높여
- 윤의경
- 2005-10-12 02:06: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0세 비만 전립선암 환자는 재발 위험 더 높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25-40세 사이에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면 전립선암 수술 후 전립선암이 재발할 위험이 2배 증가하며 40세 시점에서 비만이면서 전립선암인 경우에는 재발 위험이 더 증가한다고 Clinical Cancer Research誌 10월호에 발표됐다.
미국 텍사스 대학 M. D. 앤더슨 암센터의 새라 S. 스트롬 박사와 연구진은 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526명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비만 여부에 대해 자가보고한 내용을 평가했다.
그 결과 전립선암 진단시점에서 비만인 남성은 전립선암 수술 후 혈중 전립선특정항체(PSA) 농도가 높게 나올 가능성이 약간 높은 반면 40세 시점에서 비만인 남성은 비만이 아닌 남성에 비해 전립선암 수술 후 PSA 혈중농도가 정상이면서 생존할 가능성이 유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40세 사이에 비만은 전립선암 수술 후 PSA 혈중농도 상승 위험을 2배 높였으며 25세 이후에 체중이 급증한 남성은 서서히 증가하거나 전혀 증가하지 않은 남성에 비해 전립선암 발전이 더 급속했다.
연구진은 전립선암 환자의 체중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면 체중증가나 비만이 추가적인 치료의 필요성을 결정하는데 고려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