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 아시아 발기부전환자 효과입증
- 송대웅
- 2005-10-12 21:0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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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 6개국 358명 조사...발기능력 평가지수 위약대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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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레비트라'가 아시아 발기부전환자에 치료효과가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최근 개최된 제10회 아태지역 성기능학회에서 아시아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VENUS(Vardenafil Erectile dysfuNction mUltinational Study)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레비트라를 복용한 환자의 발기능력 평가지수(22.4)가 위약(14.3)보다 두 배 가량 높았으며 삽입 가능한 발기 상태에 도달하는 비율도 레비트라(82%)가 위약(44%)보다 두 배 가량 높았다.
또한 성 관계 동안 적절한 발기 상태를 유지하는 비율도 레비트라(66%)가 위약(24%)보다 세 배 가량 높았다.
비너스 임상은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등 아시아 6개 국가 358명의 발기부전 환자들을 대상으로 레비트라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 것이다.
이번 연구의 책임자인 말레이시아 후이멩탄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레비트라가 발기부전 증상을 겪고 있는 아시아 남성들에게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제라는 것이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며 “발기부전은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며, 아시아 남성들은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발기부전 치료에 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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