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편두통 혼합제 '트렉시마' FDA 승인
- 윤의경
- 2005-10-13 00:2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마트립탄+나프록센, 포젠과 공동 개발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포젠(Pozen)은 수마트립탄(sumatriptan)과 나프록센(naproxen)의 혼합제인 트렉시마(Trexima)가 편두통 치료제로 FDA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트렉시마는 RT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제형화된 제품으로 수마트립탄과 나프록센을 1정에 혼합한 것이 특징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2005년 8월에 트렉시마를 신약접수했는데 이번에 FDA 승인이 결정됨에 따라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본격 시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