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개 구약사회, 족구대회로 우의 다져
- 정시욱
- 2005-10-13 09: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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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우회 주최, 강서양천 연합팀 우승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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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는 강동, 강남, 서초, 종로, 성동, 송파, 강서·양천 등 8개 분회와 제약사 영업사원 등이 참여했다.
서초구약우회 주관의 이번 대회에서는 강서·양천구약우회가 우승, 강동구약우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금 5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MVP는 약사회 임원 부분에서 임준석 종로분회장, 제약업체 부분에서는 최송현 종근당 주임(강서·양천구약우회)이 선정됐다.
서초구약사회 이규삼 회장은 개회사에서 "서울약우회가 작고 소박한 모임이지만 같은 약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로 삼자"며 "여기 모인 모든 사람이 다같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체육대회는 종로구약사회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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