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재단, 파키스탄 구호 의료진 파견
- 송대웅
- 2005-10-13 16:34: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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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의료원 협조 14일 파견...의사·간호사 각 5명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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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의료봉사단체가 파키스탄 지진피해 구호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개발도상국과 북한의 보건의료 개선과 응급의료구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사장 권이혁)은 국립의료원과 함께 파키스탄에 응급구호팀을 14일 파견한다고 밝혔다.
16명 규모로 단장 1명 의사 5명 간호사 5명 행정 및 지원팀 5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재단측은 "현재 이재민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구호품조차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의약품과 의료진은 더더욱 부족하다. 단 한명의 고귀한 생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응급구호팀을 파견하기로 했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후원계좌 :기업은행 139-031910-01-099(예금주: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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