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칸, 심부전환자 심근경색발생 13% 줄여
- 송대웅
- 2005-10-13 1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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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CHARM)스터디 연구결과 JAMA誌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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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치료제 아타칸(성분명: 칸데살탄 실렉세틸)이 심부전 환자 심장마비 및 심혈관 사망 위험 감소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세계 유명 저널에 실렸다.
아스트라제네카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참(CHARM)스터디 결과가 美 의학협회 저널인 'JAMA(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발표됐다.
참스터디 결과에 따르면, 칸데살탄 투여군이 위약투여군보다 심혈관 질환에 따른 사망 혹은 비치명적인 심근경색의 발생 위험도가 13% 감소했다.
본 연구의 주 저자인 캐나다 캐서린 디머스 박사는 “이번 결과는 3년 간 칸데살탄을 처방 받은 환자 40명 중 한 명의 환자가 심혈관 질환에 따른 사망이나 심장마비를 예방할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칸데살탄이 표준 치료를 받았던 환자를 포함한 심부전 환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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