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올 2570억 매출 무난 ‘고공행진’
- 김태형
- 2005-10-17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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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2110억보다 22% 늘어...케펜텍 210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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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일약품이 올해 2,570억원 매출액을 올리며 고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전망이다.
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17일 올 매출액과 관련 “지난해 2,110억원보다 22% 늘은 2,5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제일약품은 올 1월 매출액 178억으로 시작, 7월 205억을 넘기고 8월 207억, 9월 225억 등 월 매출액이 증가추세를 보였다.
제일약품은 케펜텍 210억, 인히베이스 125억을 비롯, 가스트렉스, 란스톤, 옴니세프, BUP-4 등도 무난히 100억대 제품에 입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일약품은 이와 관련 “새로 부임한 성석제 사장이 강력히 추진해 온 여러 개혁정책이 가시적인 결실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라면서 “그동안 꾸준한 우수의약품을 개발하고 R&D를 통한 매출 2천억원대, 주가 8만원대의 견실한 제약회사로 성장시킨 밑바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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