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포스엠, 소비자가 뽑은 ‘올해 브랜드상’
- 김태형
- 2005-10-27 20:24: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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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장애 개선제부문 수상...젊은 층 어필 전략 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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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대상은 전문가들의 1차 사전 조사를 통해 160개 부문 405개 브랜드를 추린 후 이들을 대상으로 2005년 한 해 동안의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는 객관성을 위해 각 경쟁 부문당 1개 브랜드에만 투표하게 했고 중복투표를 막기 위해 1인당 한 표씩만 행사토록 했다.
보령제약 김상린 대표는 “겔포스엠 발매 30주년을 맞아 이같이 수상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베스트 브랜드로서 국민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겔포스엠’은 속쓰림, 위산과다, 위염, 가스제거 등 위장장애개선제로 지난 7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30년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아온 스터디 셀러 의약품이다.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하는 비급여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79,4%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현재까지 생산된 수량도 지구를 4바퀴 이상 포장할 수 있는 15억만 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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