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등 J&J 3사, 파키스탄 구호 1억원 기증
- 송대웅
- 2005-10-31 1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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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레놀 등 의약품 포함...임직원 4백89명 성금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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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 국내 존슨앤드존슨(J&J) 3사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파키스탄 피해자를 돕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J&J 3사는 파키스탄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해 성금 1,970여만원을 포함한 총 1억1천3백만원어치의 성금과 의약품을 대한적십자사,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제약협회 등을 통해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3사의 임직원 4백89명이 모금한 액수만큼을 회사가 더하는 1:1매칭방식으로 조성됐다.
특히 현지에서 급히 요청된 수술용품 등이 총 8,700여만원어치가 지원되는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이 지원됐다.
의약품은 타이레놀ER과 어린이타이레놀 등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 전달됐다.
박제화 한국얀센 대표는 “3사 임직원이 사회에 대한 기여를 규정하고 있는 CREDO(기업신조)에 따라 자발적으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편 J&J 3사는 올 연초에도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었던 인도네시아 등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4,900여만원의 성금과 의약품 등 총 1억3천4백여만원 상당을 한국복지재단 등을 통해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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