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매들, 대웅제약 정책논의...7일 회동
- 최봉선
- 2005-11-04 10:2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총 소집여부 등 의견타진...황치엽 서울도협회장 등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역 일부 도매업체들이 대웅제약 도매정책을 논의키 위해 7일 정오 타워호텔에서 회동을 갖는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회동은 서웅약품 김영수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황치엽 서울시도협 회장과 일부 분회장들이 회원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수 서웅약품 회장은 "대웅제약이 기본마진 8% 수용을 거부한 이상 도매협회 이사회에서 결의했던대로 임시총회를 소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회원사들의 의견을 종합하기 위해 비공식적으로 만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치엽 서울도협회장은 "많은 회원사들이 대웅제약 마진문제에 민감해 있는 상태라 서울지부장 입장에서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2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3"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중소·중견사 감소폭↑"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6알피바이오, 매출원가율 94%→87%…흑자 구조 안착
- 7압수수색에 디지털 포렌식까지?…의협 "공단 특사경 우려"
- 8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9경남제약, 190억 유증 추진…마케팅비 120억 투입
- 10"삼중음성유방암 완치 기대…키트루다 중심 치료환경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