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파키스탄 구호성금 1억원 쾌척
- 송대웅
- 2005-11-07 1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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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일주일간 모은 성금·생필품 25상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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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제약은 사내에서 일주일간 직원과 회사 공동 모금 활동을 벌여 모은 1억8백여 만원의 성금과 의류, 신발, 이불 등의 생필품 총 25 상자를 모아 7일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멧 괵선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공헌활동의 특징은 회사와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파키스탄의 지진피해자를 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이 일상생활에서 화이자의 핵심가치인 “지역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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