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가, 발효홍삼 '효삼'으로 지각변동"
- 김태형
- 2005-11-08 11:19: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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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13일 '효삼의 약국응용' 약사대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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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홍삼 열풍에 힘입어 '효삼'에 대한 약국가 관심이 늘고있다.
원광제약 판매법인 씨에치팜은 "일본 생약발효 연구소가 인삼의 체내 동태에 관한 과학적 해명과 연구를 시작한 이후 17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효삼제품이 발효홍삼 열풍으로 약국가 중심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원광제약은 그동안 인삼, 홍삼의 유효성분으로 알려진 사포닌 자체가 약효를 발휘 하는게 아니라 장내 미생물에 의해 대사된 사포닌 대사물이 약효물질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원광제약은 따라서 세계최초로 발효홍삼 제법에 대한 국내특허 및 세계특허를 획득, '효삼'을 발매했다.
효삼은 홍삼을 하세가와균주로 발효하여 누구나 부작용 없이 홍삼의 효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원광제약에서 직접 생산하고 원광제약 판매법인 씨에치팜에서 약국유통을 독점하여 공급하고 있다.
씨에치팜의 김좌진 사장은 "인삼 시장이 부작용을 줄이고자 홍삼제품으로 전환되었다면 이제는 누구에게나 부작용 없이 누구에게나 효능을 최대화 시킨 발효홍삼 시장으로 전환이 필연적"이라면서 "그 때 발효홍삼 제품에 대한 마켓은 전문가 그룹인 약사가 담당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원광제약 판매법인 씨에치팜의 김좌진 사장은 오는 13일 경기도 약사회에서 '효삼의 약국응용’이라는 제목으로 약사대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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