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동원, 한마음체육대회...우승에 제약팀
- 최봉선
- 2005-11-08 19: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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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선수상에 김현식 사원-김우호 삼일제약 지점장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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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천전초등학교 운동장 및 실내체육관에서 임직원을 비롯해 대구, 부산, 경남지역 제약사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축구, 배구, 족구 3개 종목에 대해 4개팀으로 나누어 펼쳐졌다. 이날 종합우승에는 제약사팀, 준우승에 희망팀(관리부)이 각각 차지했으며, 최우수선수상에는 김현식 사원과 김우호 삼일제약 지점장이 수상했다.
진주동원약품 관계자는 "입동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임직원이 더욱 더 단합된 모습으로 뭉칠 수 있는 알찬 행사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본사인 대구동원약품 영업부 30여명은 경남 거창 가조면에 위치한 우두산 의상봉 정상에 올라 도매업계 정상이 되기 위한 다짐을 했다.
이날 영업부 임직원들은 "얼마남지 않은 2005년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 업계의 정상에 서기 위해 더욱 노력을 다하자"고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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