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KGSP 서류심사 8개사중 2곳만 통과
- 최봉선
- 2005-11-09 10:0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니스메디칼 외 서류미비 지적...메디크로스 조건부 통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8일 실시한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 대상 8개업체 가운데 1개사는 조건부 통과 등 2개사만이 통과됐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이날 제니스메디칼을 제외한 심사 대상 모든 업체가 서류미비가 지적됐으나 이중 메디크로스만이 재검토 후 조건부 통과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제니스메디칼(대표 김웅용, 광주, 종합도매), ▲메디크로스(대표 이규혁, 경기, 종합도매) 등 2곳만이 통과됐다.
재심 업체는 ▲미래메디팜(대표 안민준, 대구, 종합), ▲엘지약품(대표 이흥덕, 경북, 종합), ▲엠에스메디칼(대표 이경철, 광주, 종합), ▲핸디하이진(대표 허갑용, 서울, 수입), ▲규보약품(대표 우달영, 서울, 종합) ▲대학약품(대표 박문갑, 서울, 종합) 등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다수 업체가 재심으로 연기된 이유에 대해 "의약품 취급 실적이 전무한 상태이기 때문"이라면서 "앞으로는 실질적으로 의약품 취급 1개월 실적이 없을 경우에는 식약청에서 심사접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5"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9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10'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