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보건소 전국최초 원격검진 서비스
- 정웅종
- 2005-11-09 19: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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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시군구 보건소장 등 200여명 초청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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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이기재)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축한 tele-PACS(원격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가 성공적인 시험운영을 마치고 오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이에 앞서 9일 지역병원장, 진단방사선학회, 보건복지부 보건정책관계자, 전국시도 보건정책관계자, 전국 시군구 보건소장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tele-PACS 구축 배경▲각종 장비 선정과 네트워크 구성 시 고려사항 ▲시스템운영 방향 ▲앞으로의 과제 등에 대한 tele-PACS 구축보고회를 가졌다.
총사업비 11억원을 들여 보건소에 구축한 Tele-PACS는 보건소 진료환자의 방사선 자료를 디지털 영상으로 메인 컴퓨터에 저장, 활용할 수 있는 장치로 자유롭게 재생 및 전송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서비스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보건소에서 촬영한 X선 자료를 통신망을 이용, 종합병원 진단방사선과로 자료를 전송하여 전문의의 정확한 판독은 물론 원격검진과 협동진료가 가능하다.
또 환자가 특정분야 진료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 보건소에서 촬영한 X선과 환자정보를 병원으로 전송한 뒤 전문의의 진단결과를 자택에서도 인터넷으로 전송받을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앞으로 산부인과 등 전문 의료기관과도 네트워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노원 보건소 Tele-PACS의 성공적 운영으로 상대적으로 의료서비스가 취약한 농어촌 지역과 도시 대형병원을 연결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구축했다"며"지자체 최초의 보건의료 행정 서비스의 획기적인 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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