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팅 여성 성폭행한 치과의사 구속
- 홍대업
- 2005-11-10 10:18: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원남부경찰서 "강간상해 혐의"...피해자는 30대 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30대 여성을 성폭행한 치과의사가 구속됐다.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9일 인터넷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치과의사인 J모(30)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9월13일 오전 0시30분께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S고등학교 주변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 J모(32)씨를 성폭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30대 여성은 성폭행을 당하던 중 치과의사를 밀어내고 도로가로 달아나가 택시에 치여 다리에 골절상을 입는 등 전치 16주의 상처를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치과의사는 경찰 조서에서 "성폭행을 하지 않았고, 여성을 뒤쫓아간 이유는 대화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7'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8알피바이오, 매출원가율 94%→87%…흑자 구조 안착
- 9"삼중음성유방암 완치 기대…키트루다 중심 치료환경 변화"
- 10경남제약, 190억 유증 추진…마케팅비 120억 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