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MD 앤더슨과 공동 세미나 개최
- 송대웅
- 2005-11-14 2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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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대회 열려...대장암 진단·최신치료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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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2001년부터 매년 MD 앤더슨 암센터 의료진과의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대장암을 주제로 발암기전, 진단 및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한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결장암 발암 ▲예방과 치료 ▲직장암의 방사선 치료 ▲대장암의 항암화학요법 등의 내용이 발표됐다.
이종철 원장은 “대장암은 사망원인으로 미국에서 2위, 한국에서도 지난 10년간 빠르게 증가해 4위에 오른 상황에서 오늘 심포지엄은 대장암에 대한 세계적 연구자들의 지견을 들을 수 있는 큰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심포지엄이 한국의 암 치료 연구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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