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11월 가장 적절"
- 홍대업
- 2005-11-15 12:1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우선접종권장대상자 접종 권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질병관리본부는 15일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는 12월을 앞두고 우선접종권장대상자 가운데 미접종자는 이달말까지는 반드시 접종받을 것을 권장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5년간 주로 12월에서 4월 사이에 인플루엔자가 유행했으며, 인플루엔자 백신접종후 예방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약 2주가 소요되는 만큼 11월이 예방접종의 적기라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우선접종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광 만성질환자, 6∼23개월 소아, 임산부,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는 50∼64세 인구, 인플루엔자 전파매개자가 될 수 있는 의료인, 환자가족 등이다.
현재 전국 246개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가지 약 400만명에게 접종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