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3%이하-의약 4.3% 마라톤협상 '시동'
- 최은택
- 2005-11-15 20:4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팔레스호텔 1121호 최종협상중...'+α' 놓고 기싸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종수가협상-1보|
내년도 적정 의료수가로 건강보험공단은 3%이하 인상안을 고집하고 의약단체는 4.27%를 제시한 가운데 ‘플러스 알파’를 놓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
공단과 요양급여비용협의회는 15일 서울 팔레스호텔 1121호에서 의약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수가(환산지수) 결정을 위한 최종협상에 돌입했다.
오후 8시 예정된 시각에 앞서 김재정 의협회장이 먼저 도착한 가운데 이성재 공단이사장이 8시를 조금 넘겨 협상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원희목 약사회장과 병원협회, 치과협회, 한의협이 속속 도착, 예정시각을 25분 넘긴 8시 25분 협상을 시작했다.
협상장에는 보건복지부 연금보험국장과 주무과장, 사무관이 옵저버로 참여, 협상 타결을 독려하고 있어 주목된다.
협상 모두에 연금보험국장은 “올해는 반드시 타결하기 바란다”고 언급했고, 이에 대해 유태전 병협회장은 “공동연구결과를 존중하지 않는 것은 문제”라고 제기했다. 김재정 의협회장도 “그건 중요한 문제다”고 지적해 협상 시작부터 이견차를 보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7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8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9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10동국제약, 태연과 마데카솔 신규 광고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