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모씨, 벡스팜 회장 취임...도매업 복귀
- 최봉선
- 2005-11-17 21:2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빠삐자기방' 생산업체 '성민' 51% 지분인수...전국 총판계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황정모 회장은 17일 서초동 음식점에서 기자들을 만나 자신이 3년전에 설립해 놓았던 퓨전파마의 상호를 벡스팜코리아(대표 김영관) 변경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경영에 참여키 위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특히 최근 '빠삐자기방' 생산업체인 '성민'의 주식 51%를 인수하고 벡스팜코리아와 이 제품에 대한 전국 총판계약을 맺었다.
벡스팜코리아는 먼저 '빠삐자기방'에 대한 전국총판권을 갖고 약국 유통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여성 질 드레싱제 '썸머이브'와 여성 갱년기 건강보조식품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
황정모 회장은 "환갑의 나이에 무엇인가를 다시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새로운 출발이라는 마음으로 벡스팜코리아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마지막 기회라는 각오로 약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업체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7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8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9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10동국제약, 태연과 마데카솔 신규 광고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