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맥스마빌 '신약 최고 PR상' 수상
- 김태형
- 2005-11-28 10:0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이크우드생명공학硏, 올해 발매된 신약중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유의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이 국내 신약중 가장 홍보를 잘한 의약품에 주는 ‘PR상’을 받았다.
유유 (대표 유승필회장)는 지난 25일 여의도 렉싱톤호텔에서 미국 레이크우드생명공학연구소에서 선정한 ‘2005 신약 최고 PR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고 PR상은 미국 현지 한인 의료인들로 구성된 레이크우드생명공학연구소(대표 안우성)에서 국내 제약사의 2005년 한 해 동안 발매된 신약 및 신제품의 홍보마케팅을 분석하여 최고 PR을 의약품에 주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 제약시장 출시 의약품에 대한 홍보성과 분석, 해외 PR성과 등을 종합분석한 결과다.
유유산업은 “신제품 부문에서 골다공증 치료제인 복합신약 맥스마빌을 국내 일간신문 및 방송, 전문지에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상은 유유의 광고홍보팀 이창봉 팀장이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