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원희목 회장 12일간 미국체류
- 정웅종
- 2005-11-29 11:2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이식 해준 처남방문 목적...지난 20일 출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현재 미국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에 따르면, 원 회장은 지난 20일 출국해 현재 미국에 사는 처남집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회는 이번 방문 목적과 관련 "지난번 간 이식 수술때 도움을 준 처남에게 감사하다는 뜻에서 방문하게 됐다"며 "이미 수술후부터 예정되었던 일정이다"고 설명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수술을 받고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하는 등 그 동안 회무에 집중해왔기 때문에 잠식 휴식이 필요한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원 회장은 미국에서 2주간 체류할 계획으로 내달 2일께 귀국할 예정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