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구매카드·공익재단설립 원칙적 합의
- 최은택
- 2005-12-01 10:53: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명사회협 실행위, 내년 사업계획 추가논의...자율규약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와 의약단체들이 의약품종합정보센터 설립과 의약품구매전용카드 도입, 보건의료 연구진흥 목적의 공익재단 설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실행위원회는 30일 건강보험공단에서 회의를 갖고 내년도 사업계획 중 구매전용카드 도입 등 지난 대표자회의에서 미확정된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실행위는 이날 3시간여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의약품종합정보센터 설립과 구매전용카드 도입, 공익재단 설립에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다음 회의에서 세부사항을 논의한 뒤 전체 대표자회의에서 최종 확정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공동자율규약 초안을 마련, 다음 회의에서 가안을 확정키로 했다.
실행위 관계자는 “큰 틀에서 내년도 사업 중 미확정 내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면서 “이달 중순 중 실행위원회를 한 번 더 갖은 뒤 전체 대표자회의에서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리베이트 처벌·협찬 허용범위 구체화
2005-11-18 12: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