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건비용 산출 국제 전문가회의 개최
- 홍대업
- 2005-12-02 14: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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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4일 올림피아호텔서 진행...아시아 16개국 전문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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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지역 국민보건관련비용 산출을 위한 국제 전문가회의가 OECD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복지부는 2일 한국정부와 OECD간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따라 설립된 ‘OECD 아시아 사회정책센터’가 OECD, 아시아지역 국민보건계정 네트워크(APNHAN)와 공동으로 아시아 지역 보건계정 전문가를 초청, 국제 전문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가회의에는 아시아 16개국에서 26명의 전문가와 OECD사무국의 전문가인 Peter Scherer(Head of Health Division), APNHAN 의장인 Dr. Ravindra, World Bank의 Prof. Berman과 Adam Wagstaff, Ellison 연구소의 Dr. Catherine외에 WHO, ADB 등 8개의 국제기구로부터 12명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각국의 국민보건계정 산출현황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OECD 비회원국에 대한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문가 회의는 서울 올림피아호텔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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