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12일 정총...구보현 회장 재추대
- 최봉선
- 2005-12-06 09:50: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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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과없이 임기 수행...회원동의 얻어 재추대 내부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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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지역 약국전문도매업체 중견간부들의 모임인 도우회 구보현 현회장이 재추대될 예정이다.
도우회는 오는 12일 서울 신설동 소재 그린캐슬에서 제16회 정기총회 겸 송년회를 개최하고, 임원개선을 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재 회장직을 맡고 있는 구보현씨를 재추대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한 상태다.
도우회 총무인 영등포약품 김번환 부사장은 "구보현 씨가 회장이 된지 2년이 되지 않았고, 여러모로 일을 잘 해왔다"면서 "지난 모임때 구 회장을 재추대하는 것을 모든 회원들에게 동의를 구했다"고 밝혔다.
도우회는 회원들간의 친목도모를 위한 체육대회는 물론이고, 올 1월 초 경기도 남양주시(수동면 내방리)에 위치한 장애인시설인 송천한마음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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