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올해, 내년 순익전망 밝아
- 윤의경
- 2005-12-13 08:4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년간 5개 신약접수 예정, '프라수그렐'에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는 올해 주당순이익이 최고전망치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내년 주당순이익이 올해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릴리는 기존 제품의 적응증은 확대하면서 향후 4년 동안 5개 신약을 FDA에 접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실명을 예방하는 알크산트(Arxxant)의 경우 내년 2월말까지 신약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크산트가 올해 말까지 신약접수될 것으로 예상됐었는데 2월로 신약접수가 지연됐다고 해도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증권분석가들은 내다봤다.
릴리의 또 다른 신약인 혈소판응집억제제 프라수그렐(Prasugrel)을 2007년에 신약접수될 것으로 기대했으며 증권가에서는 이 약물이 블록버스터 잠재성이 높다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릴리는 향후 10년간 신약개발비용을 평균 12억불에서 8억불로 감소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