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생물의약품 cGMP 양해각서 체결
- 김태형
- 2005-12-13 10:4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수준 생산시설 확보...2007년 유럽 임상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KITECH)와 생물의약품 cGMP 생산시설의 이용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cGMP 시설이란 'current good manufaturing practice'의 약자로 미국 FDA의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을 만족하는 약품원료, 동물의약품,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을 말한다.
현재 국내에는 GMP시설은 많지만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에서 인증하는 의약품 생산시설(cGMP 시설)은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대웅제약은 생명공학에 대한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된 치료용 단백질의 미국과 유럽에 진출할 수 있는 생산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국제 규격의 대규모 생물 의약품 생산시설을 이용하여 임상용 물질을 생산하고, 2007년 유럽에서 임상시험을 수행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7월에 스코틀랜드 항체전문 벤처기업인 헵토젠(Haptogen)사 로부터 국내 최초로 인간 항체 개발 기반기술에 대한 권리를 확보한 후, 해외 선진시장 진출에 적합한 cGMP 생산시설을 확보함으로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생명공학 기업으로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독자적인 항체 기반기술을 이용한 암, 간질환, 면역질환 등 인간 항체 개발에 집중, 항체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의 cGMP 시설은 해외 선진시장 진출을 위한 임상용 물질 생산에 활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