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크 등 처방약 338개 1월부터 인하
- 김태형
- 2005-12-14 06:4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이달 중순쯤 고시...대형품목 다수 포함될 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새해 벽두부터 보험적용을 받는 처방의약품 335품목이 인하된다.
반면 제형 특수성이 인정된 보령제약의 복막투석액 페리플러스의 상한금액은 인상된다.
13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의약품 실거래가제를 위반한 보험의약품 335품목 상한금액을 인하하는 내용의 ‘약제급여·비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 금액표 개정(안)’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서면결의를 끝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보험의약품 335품목은 복지부 장관 결제가 끝나는 이달 중순경 고시를 거쳐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에 인하되는 품목은 지난해 3/4분기 거래내역에 대한 조사결과, 할인·할증행위가 발견된 제품들이다.
특히 이번 인하품목에는 한국화이자의 노바스크정, 디푸루칸캅셀, SK케미칼의 기넥신에프정, 한국얀센의 파리에트정, 종근당의 딜라트렌정, 일동제약의 큐란정, 대웅제약의 푸루나졸캅셀, 아리셉트정, 대웅스멕타산 등 대형품목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인하율은 1% 내외로 인하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반면, 보령제약의 복막투석액 페리플러스 1.5%액·2.5%·4.25%의 상한금액을 종전 1만234원에서 1만1,257원으로 10%씩 일괄 인상했다.
페리플러스는 보령제약이 5년간 연구 끝에 자체 기술로 개발했으며 현재 시판되고 있는 CAPD제품에 비해 생체적합성과 안전성, 편의성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