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트너 협력통해 우수제품 유통 최선"
- 송대웅
- 2005-12-19 11:36: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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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터 라인케 베링거인겔하임 신임사장, 파트너쉽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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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1월부터 공식활동에 들어가는 군터 라인케 베링거인겔하임 신임 사장은 이같이 파트너쉽을 강조하며 “베링거인겔하임은 매년 매출의 15~20%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R&D 중심의 제약회사”라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신임 사장에 군터 라인케(54, 사진)를 선임했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독일 하겐앤도트문트대를 졸업하고 지난 1980년 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한 라인케 신임 사장은 수석감사, 재무이사, 총무이사 등을 두루 거쳐 97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지난 9년간 한국에서 부사장직을 맡아 온 라인케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함에 따라 보다 한국 실정에 적합한 경영 전략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생년월일 : 1951년 생 국 적 : 독일 학 력 1976년 독일 하겐앤도트문트 대학 학사 경 력 2006년 1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 취임 2005년 2월 베링거인겔하임 동물약품 사장 취임 1997년 ~ 2004년 한국 베링거인겔하임 부사장 1991년 ~ 1997년 베링거인겔하임 데콘타 상무이사 1990년 ~ 1991년 베링거인겔하임 빌레펠드 BIOTHERAX 재무,총무이사 1988년 ~ 1990년 베링거인겔하임 비즈바덴 ANASCO 재무이사 1980년 ~ 1987년 베링거인겔하임 본사 감사부 수석 감사 1980년 베링거인겔하임 입사
군터라인케 사장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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