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11월말 현재 누적수지 1조3천억
- 최은택
- 2005-12-19 19:28: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조6천억 벌어 17조3천억 지출...급여 394억 미지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의 11월말 기준 당기수지는 1조2,421억원으로 안정적인 재정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공단 재정수지 현황에 따르면 올해 18조6,244억원의 수입을 올려 17조3,822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도말 재정수지 759억원을 합하면 현재 누적수지는 1조3,179억원에 달한다.
수입은 보험료가 15조1,969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국고 2조6,957억원, 담배부담금 7,318억원으로 구성됐다.
또 급여비 16조5,933억원, 관리운영비 7,509억원, 기타 380억원이 각각 지출돼 당기수지는 1조2,421억원으로 흑자를 나타냈다. 급여비 미지급액은 394억원.
한편 11월말기준 급여비 총청구액은 1조6,331억6,000만원으로 전월대비 5.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의원은 4,392억9,700만원으로 3.83%, 약국은 4,683억원9,300만원으로 4.94% 각각 늘어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