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고지혈증약 라이센스 파트너 찾아
- 윤의경
- 2005-12-20 08:1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NKS104, 비용대비 시장성에 경쟁력없어 포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는 2상 단계에 있던 고지혈증약 ‘NKS104’의 임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노바티스가 NKS104의 임상을 중단한 이유는 시판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을 감안했을 때 더 이상 충분한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번 임상 중단으로 인해 4사분기에 2.66억불의 비용이 발생하게 됐다.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인 NKS104을 일본 코와 제약회사에서 매입했었으며 현재 노바티스는 NKS104에 대한 라이센스를 내줄 파트너를 찾고 있다.
스타틴계 고지혈증약 시장은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와 머크의 조코(Zocor)가 지배하고 있는 상황. 양사는 두 약물의 특허만료를 대비하여 후속제품을 개발 중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