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12만7천명, 의료급여 신규 지원
- 홍대업
- 2005-12-20 20:0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지난 9월 38만 가구 조사...사각지대 해소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7만 가구, 12만여명에 대해 의료급여 등이 신규로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지난 9월부터 건강보험료가 체납된 9만2,000가구 등 총 38만 가구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호대상자 수급자격 여부를 조사한 결과, 7만430가구 12만7,228명이 선정돼 이들에 대해 신규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1만5,822가구 2만8,394명에 대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지정했고, 이에 해당되지 않는 저소득 계층 5만4,616가구의 9만8,834명에 대해서는 경로연금이나 차상위 의료급여 등의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수급자는 생계·주거급여 및 의료급여 등을 새로 지원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해 보호를 받지 못하던 저소득층이 적지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면서 "내년에도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 보호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