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약사 5명, 아토피용품 유통업체 설립
- 김태형
- 2005-12-21 11:37: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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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피부' 만들어...일본 파담사 '아쿠아 모이스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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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의 그랜드약국 조민성 약사와 광주 보룡약국의 고정철 약사, 부천 메디칼약국의 박덕모 약사 등 개국약사 5명은 최근 아토피용품 유통업체인 ‘조은피부’를 세웠다.
조은피부는 일본 현직 피부과 의사 4명이 공동 개발한 화장품회사인 파담사에서 생산한 아쿠아 모이스트SⅡ와 미국건강기능식품을 수입, 국내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아쿠아모이스트SⅡ는 국내 피부과 44곳과 10여개 약국에서 임상한 결과 스테로이드제에 준하는 탁월한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조민성 사장은 이와 관련 “기존 아토피용품들이 치료효과가 미약하다”면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제품에 효과가 없으면 100% 환불하는 리콜제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031)898-2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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