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동원약품, "작은 나눔으로 기쁨 두배"
- 최봉선
- 2005-12-23 22: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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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육아원 방문 위문품 전달...6년째 만남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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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원약품의 이번 육아원 방문은 2000년부터 6년째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곳으로, 이날 박점식 전무를 비롯한 직원들이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비록 작은 것이지만, 기쁨은 두배가 된다는 의미와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번 더 생각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앞서 지난 10일 대구동원약품 영업부의 이태우 이사를 비롯한 시내 및 지방영업부 직원들은 경북 고령 소재 '성요셉 재활원'을 방문해 성금, 위문품 및 의약품과 의류, 책 등을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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