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육성 앞서 한의사 처방전 발행부터"
- 정시욱
- 2005-12-26 09:48: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건강수호연대, 한의학 교육 개선 촉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수호연대는 26일 성명을 통해 보건복지부의 '제1차 한의학육성발전 5개년종합계획안'의 추진에 대해 시행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성명에서는 "한의학의 육성 및 발전 등에 관한 장기 종합전략 확정 내용을 살펴보면 과연 보건복지부가 국민의 건강 수호를 위해 올바른 기준이나 판단근거가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이에 연대 측은 시행에 앞서 반드시 선행되어 추진해야 할 과제로 한의사의 처방전을 발행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또 한의계 교육 내용이 총체적 부실 개선과 한약성분 분석 선행 등을 펴야한다고 덧붙였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