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협 신임회장에 김정도 사장 추대
- 최봉선
- 2005-12-26 21: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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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에 임경환씨...부회장에 임맹호, 김원직, 현소일, 주상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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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협은 26일 타워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감사에 임경환 영등포약품회장, 수석부회장에 임맹호 보덕메디칼회장, 부회장에 이경희 세신약품사장, 김원직 원진약품사장, 현소일 인천약품사장, 주상수 서울팜사장, 총무에 김성규 송암약품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김정도 회장은 이날 "약발협에는 휼륭한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회장으로 추대해 주어 어깨가 무겁다"면서 "미력하나마 약발협은 물론 업계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인사했다.
또한 임기만료된 김정수 회장(정수약품)은 "그동안 약발협 회장을 맡으면서 업권에 크게 기여하지 못해 아쉽다"며 "차기 신임 집행부는 업권의 위기 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작금의 현황을 정책적으로 집행해서 큰 성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약발협은 특히 최근 도매유통마진 인하 계획이 입수된 ◇경남제약 ◇상아제약 ◇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해 전국 都協지부망을 통해 강력한 대응키로 결의했다.
도매마진과 관련된 제약사의 변동정책은 도매업계가 일방적으로 당할 것이 아니라 업계의 입장을 공고히하는 협회의 대안이 제시돼야 한다고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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