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정부물품관리 우수기관 선정 수상
- 정시욱
- 2005-12-27 17:14: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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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담당공무원 허문표 씨는 대통령 표창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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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조달청에서 실시한 ‘05년도 기관별 물품관리 종합평가에서 "적극적이며 효율적인 물품관리로 예산 및 인력 절감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 물품담당공무원 허문표(6급, 48세)씨는 기관별 분산구매방식에 따른 장비도입의 비능률성과 수의계약에 의한 예산낭비를 구매업무의 집중화& 8228;전문화로 전체 조달발주(‘97년부터)함으로써 예산 및 인력(9명→2명) 시간 등 절감을 가져왔다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배경에 대해 식약청은 "시험& 8228;연구장비 현대화 중기재정계획을 수립, 추진해 시험& 8228;연구장비를 현대화해 국가검정 업무의 신뢰성 제고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01년부터 도입 예정 장비에 대해 식약청 홈페이지에 장비명, 필요규격, 수량 등에 대해 사전공개를 실시하고 2003년도부터 장비관리실무위원회(15명)를 신설해 업무기능 유형별로 장비의 표준화를 실시했다.
또한 매년 매각으로 처리했던 불용장비에 대해 사립학교 및 비영리단체에 무상으로 양여, 장비가 재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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