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 내년도 소요약 도매 15곳에 낙찰
- 최은택
- 2005-12-27 17:46: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25품목 60억 규모...광림약품 5개 그룹 휩쓸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찰병원이 실시한 60억 규모의 내년도 소요의약품 입찰에서 광림약품이 5개 그룹군과 15개 품목을 낙찰시켰다.
27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날 입찰은 ‘Sevoflurane 120mg' 등 925품목을 대상으로 품목별 단가(48품목) 및 그룹별 단가총액 방식으로 진행됐다.
품목별 단가입찰에서는 광림약품이 가장 많은 15품목을 낙찰시켰으며, 아세아약품 6품목, 동부팜넷 5품목, 열린약품·우정팜넷 각 3품목, 신화팜 2품목, 신영약업·태영약품·성지약품·남신약품·태현메디칼·프랜드팜·유나이티드인터팜·에이치케이메디팜 각 1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유찰품목은 7종.
그룹별 단가총액 입찰에서도 광림약품이 1~5그룹을 낙찰시켜 두각을 나타냈다. 아세아약품 7·9그룹 등 두개 그룹을, 성도약품과 신영약품은 각각 6그룹과 8그룹을 하나씩 낙찰시켰다. 반면 10그룹은 유찰됐다.
업계 관계자는 “품목별 입찰은 대체로 예가수준에서, 그룹은 최대 30% 떨어진 선에서 낙찰됐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일부 품목과 그룹에서 낙찰률이 눈에 띠게 낮은 곳이 드러나 일부 경합품목과 그룹에서 치열한 저가낙찰 경쟁이 이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기사
-
경찰병원, 27일 연간 60억대 소요약 입찰
2005-12-16 01: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