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파손품 유감, 반품 적극 협조"
- 송대웅
- 2005-12-27 20:46: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와이어스가 일부 자사제품의 파손품 발견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 반품협조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한국와이어스는 "품질관리 관련 담당자가 도봉구 소재 약국에서 발생한 '바리다제 파손품 발견(데일리팜 26일 보도)'건에 대해 최대한 성의를 갖고 처리할 것을 해당 약국에 약속했으며 이미 약국을 방문해 교환 처리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어 "파손 원인은 운반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측되나 정확한 원인을 파악키 위하여 조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원인을 불문하고 파손품 발생으로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유감을 표명하며 지속적으로 약사회 차원에서의 반품에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소염효소제 덕용포장 열었더니 가루조각"
2005-12-26 12: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