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테 패치' 내년부터 가격 200원 인상
- 최은택
- 2005-12-28 12:1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문, 성인용 1,300원에 출하...원가보전 차원 불가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명문제약은 멀미약 ‘키미테 패치’와 ‘어린이 키미테 패치’의 출하가를 10~15% 가량 인상한다고 거래선에 통보했다.이에 따라 성인용 ‘키미테’는 도매 출하가가 기존 1,100원에서 1,300원으로, 어린이용 ‘키미테’는 1,000원에서 1,200원으로 각각 200원씩 인상된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10여년 동안 같은 가격을 유지해왔지만, 물가상승률 등을 따라가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이미 지난 11월에 가격을 인상키로 결정했지만, 공급물량이 달려 아직 기존가격의 선주문이 출고되지 않은 것도 있다”면서 “내년 2월 정도는 돼야 실제 인상된 가격으로 제품을 출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