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KT&G, 골다공증 신약물질 계약
- 정시욱
- 2005-12-28 14:31: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후보물질 'OPG 분비촉진제' 공동개발 사업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뼈전문 생명공학기업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은 28일 KT&G와 골다공증 및 관절염 모두에 적용이 가능한 신약후보물질 'OPG 분비촉진제'의 공동개발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라이센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체결은 지난 7월 해외전임상(Quintiles, UK) 단계에 진입한 제 1호 골다공증 신약후보물질인 OCT-1547 계약에 이은 두 번째 라이센싱 계약체결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중개에 의해 이루어졌다.
오스코텍은 이미 제 1호 골다공증 신약후보물질인 OCT-1547의 전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영국의 Quintiles에 2006년 상반기 안에 OPG 분비촉진제의 전임상을 의뢰할 예정이다.
OPG(Osteoprotegerin)는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Osteoblast)가 분비하는 단백질로 몸안에서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Osteoclast)의 분화과정을 조절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오스코텍 관계자는 "OPG 신약후보물질이 다른 신약이나 신약후보물질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독성과 높은 효과를 보여주어 전세계를 상대로 하는 신약이 될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