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젠, 조류독감 진단제 개발 연구실 지정
- 정시욱
- 2005-12-29 09:58: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업자원부 국가지정 NRL사업 과제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넥스젠(대표 이선교)은 29일 산업자원부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산업체 국가지정 연구실(NRL)' 사업에 '식물체를 이용한 조류독감 진단제 개발' 과제가 선정, 향후 5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현재까지 이용되던 무균달걀을 이용한 단백질의 생산 방법이 아닌 식물체를 이용한 재조합 항원을 이용하는 것으로 개발기간이 짧고 소요되는 비용이 없는 장점이 있다.
또 이 기술은 일부 기업의 경우 이미 임상 제2상을 통과했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넥스젠이 인정받고 있다.
넥스젠은 확보된 Molecular Farming 기술을 이용해 의약품, 화장품, 동물의약품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조류독감 진단제 및 백신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