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구 회장, 인재육성 위해 장학재단 설립
- 신화준
- 2006-01-04 09:0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림장학재단' 20억 출연...진흥원 이경호 원장 등 인사 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림재단에는 보건산업진흥원 이경호 원장과 의약품도매협회 주만길 회장, 최기선 전 인천시장, 성창·가야약품 조선혜 사장, 연세대보건대학원 손명세 교수 등 11명의 인사들이 이사와 감사로 참여하고 있다.
앞서 이희구 회장은 지난 83년부터 1,869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 재단을 통해 의약품유통업과 의약계에 종사하는 인사들의 자녀(고등학생 및 대학생)들 중 우수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키로 원칙을 세웠다.
그러나 우선은 도협 중앙회 및 각 시도지부장 추천을 통해 의약품유통업계 인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대상을 약업계 전반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업목표를 확대, 문화 학술 및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생활보호 대상자에 대한 지원사업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만길 이사는 “인재를 키우는 일은 무엇보다 소중한 투자로, 우리가 선진국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데는 우수인재 확보가 큰 역할을 한 것을 부인할 수 없다”면서 “이 회장이 설립한 아림장학재단은 국민보건과 관련한 일에 종사하는 분들이 주위의 도움으로 얻은 이익을 조금이나마 장학사업을 통해 환원하려는 뜻도 담겨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