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오창공장 첫 가동...KGMP 인증 성격
- 박찬하
- 2006-01-04 10: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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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말까지 군포공장 생산 전 물량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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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오창 신공장이 3일 첫 가동에 들어갔다.
1500억원에 육박하는 총 공사비가 투입된 오창 신공장은 2월말까지 이미 매각된 군포 구 공장의 생산물량 전체를 인계받게 된다.
오창공장의 첫 가동은 실제 생산 외에도 KGMP 인증을 받기 위한 시험가동의 성격도 일부 띄고 있다.
회사측은 2월말이나 3월초 제품 전 라인에 대한 KGMP 인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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