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신제품 3종 내세워 매출 20% 성장
- 박찬하
- 2006-01-04 1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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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립타이드 레스타시스 루미간점안액 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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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은 올해 매출목표로 전년(742억원, 추정)대비 22.2% 성장한 954억원을 잡았다.
또 영업이익은 31.3% 늘어난 188억원, 경상이익은 28.3% 증가한 173억원, 당기순이익은 28.4% 늘어난 116억원으로 잡아 이익구조 향상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삼일 측은 20% 이상의 매출 및 이익구조 개선의 호재로 신제품 3개 출시(위염치료제 글립타이드, 안과제품 레스타시스 및 루미간 점안액), 포리부틴(15%) 안과용의약품(23%) 리박트(45%) 등 주력제품 성장 등을 꼽았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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