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송천한마음의 집'에 성품 전달
- 최은택
- 2006-01-04 17:52: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보현 회장 등 임원 5명 참가...시가 120만원 상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구보현 회장은 도우회와는 별도로 100만원 상당의 칫솔세트를 성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김번환 총무는 “장애인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성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송천한마음의 집은 김명섭(구주제약 회장) 前국회의원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사회복지재단이 경기도 남양주시(수동면 내방리)에 건립해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요양시설로 지난 2004년 12월 문을 였었다.
현재는 중증장애인 58명과 활동보조인 등 70여명이 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