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1440억원 달성...신제품 10여개 출시
- 박찬하
- 2006-01-05 09: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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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및 순환기의약품 등 지속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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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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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은 지난해 보다 20% 정도 성장한 1440억원(VAT 포함)을 올 매출목표로 잡았다고 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삼진은 올해 골다공증치료제인 에드본정 등 10여개 신제품을 출시하고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코엔자임 함유 항산화영양제 등의 성장에 힘입어 1440억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화시대 관련 약물과 순환기의약품을 거대품목으로 육성하고 기존 게보린, 오스테민, 겔마 등 제품의 지속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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