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약국 900곳 원가이하 판매사례 전무
- 정시욱
- 2006-01-06 10:14: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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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가조사 결과 공개...개봉재고약 거래잔고 정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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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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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이한길 약국위원장은 개봉재고의약품에 대한 반품 및 정산에 대해 오는 15일까지 거래잔고에서 정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아울러 2주간에 걸쳐 약 900여개 약국을 대상으로 약가를 조사한 결과 사입가나 원가이하로 판매하는 약국은 적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신년교례회를 겸한 이날 회의에서는 또 한해동안 회의 전회출석 13명의 임원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올해 사업계획의 경우 지난해 사업계획을 참고해 해당 위원회별로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사무국에 제출키로 결정했다.
또 최종이사회는 내달 4일 개최키로 하고 시약 정기대의원 총회는 2월 18일 개최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본호 회장은 “약사회 임원은 개인적으로는 희생과 봉사의 직책이지만 약사직능의 발전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회무에 임할 때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만큼 남은 한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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